까사 로에베 생토노레

파리의 품격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거리에 새롭게 문을 연 2층 규모의 까사 로에베 생토노레는 여성 및 남성 컬렉션과 함께 모든 형태의 공예를 찬미하는 다양한 소재, 텍스처, 오브제의 큐레이션을 선보입니다.





다양한 개성이 흐르는 공간

장인 정신이 깃든 실버, 오버진, 그린 톤 세라믹 벽면이 콘크리트 마르모리노와 다채로운 울 카페트의 안정감 있는 질감과 조화를 이룹니다.



예술과 대화하는 공간

공간에는 로에베가 추구하는 문화의 교류를 기념하며 메리 스티븐슨(Mary Stephenson), 조던 벨슨(Jordan Belson), 이언 펠리스(Ian Felice)의 작품과 17세기의 초상화, 폴 텍(Paul Thek)의 에칭 판화, 존 앨런(John Allen) 풍의 러그가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