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 수작업으로 직조한 백과 바스켓은 부드러운 가죽 스트랩과 트림 디테일로 완성되었습니다.
여러 개의 'L' 자가 서로 교차하는 하우스의 시그니처 모티브가 이번 시즌 애너그램 발레리나 슈즈를 통해 재해석됩니다. 1970년 첫선을 보인 모티브는 로에베의 탁월한 최상급 가죽에 고유한 표식을 새기기 위해 사용되었던 낙인 도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습니다.
깔끔한 실루엣과 활용도 높은 텍스처로 완성된 2026 가을-겨울 프리컬렉션의 의류 및 액세서리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