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인 어 북(A Show in a Book) 소개

2021 가을/겨울 남성 런웨이 컬렉션과 2021 가을/겨울 여성 프리컬렉션은 아티스트 겸 작가 조 브레이너드(Joe Brainard)에 경의를 표하며, 그의 작품에 헌정하는 200페이지 분량의 하드커버 서적인 쇼 인 어 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매체

남성 컬렉션은 프린트, 자카드, 마케트리와 콜라주를 하나의 방법론이자 사고방식으로 활용하여 조 브레이너드의 작품에 경의를 표합니다.

쇼 인 어 북 들여다보기

이 서적에는 조 브레이너드가 1960년대와 1970년대에 제작한 희귀한 예술 작품, 만화, 인쇄물과 한 번 사용되고 버려진 단명 작품들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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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시각으로 컬렉션의 하이라이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의류
의류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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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백과 액세서리는 조 브레이너드의 회화 작품, 명언과 팬지 예술 작품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그런지와 펑크부터 비트족과 레이브에 이르는 서브컬처를 반영한 아이코닉 한 디테일은 조각조각 해체된 후 다시 조립되었습니다.





조 브레이너드를 추억하며

로에베가 조 브레이너드와 친밀한 관계에 있었던 그의 친구와 가족, 그리고 예술, 영화, 문학계의 팬들과 함께하는 대담 시리즈를 통해 그의 생애와 작품을 기념합니다.

세 개의 영상 시리즈 중 첫 번째 영상에서는 그와 평생 친구 관계를 이어온 시인 론 파젯(Ron Padgett)이 조 브레이너드의 남동생 존 브레이너드(John Brainard)와 함께 아티스트의 어린 시절, 친구 관계, 그리고 풍부한 영감을 선사하는 독특한 성격에 관한 대화를 나눕니다.



조 브레이너드 소개

미국의 아티스트이자 시인 겸 연극 무대 디자이너였던 조 브레이너드(1942~1994년)는 존 애시베리(John Ashbery), 테드 베리건(Ted Berrigan), 프랭크 오하라(Frank O'Hara), 론 파젯을 비롯한 뉴욕 스쿨(New York School)의 수많은 시인 및 아티스트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는 아상블라주, 콜라주, 드로잉과 회화뿐만 아니라 자신의 저서를 포함한 서적 및 앨범 표지, 연극 무대, 무대 의상 디자인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아래에서 More I Remember More 표지에 등장한 조 브레이너드의 초상화와 컬렉션에 사용된 그의 예술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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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가을/겨울 아이/로에베/네이처
2021 가을/겨울 여성 프리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