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한 형태

뛰어난 가죽과 장비를 사용하여 세심하게 수작업으로 제작된 백은 로에베의 탁월한 장인 정신을 보여줍니다. 모든 백은 시대를 초월한 색조와 활력 넘치는 시즌별 컬러로 선보입니다.



퍼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로에베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이 백은 75개의 완벽한 가죽 피스를 정교하게 이어붙인 특유의 기하학적 라인과 직육면체 디자인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플라멩코

1970년대에 처음 등장한 유연하고 우아한 플라멩코는 특유의 꼬인 매듭으로 완성되며, 클러치, 숄더 백 또는 크로스 백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해먹

측면 패널을 펼쳐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는 해먹은 탑 핸들 또는 숄더 스트랩으로 서로 다른 6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아마조나

독립적인 여성을 위해 태어난 클래식한 아마조나는 강력한 힘을 지닌 그리스 신화 속 아마조나 여전사의 이름을 품고 있습니다.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실루엣과 애너그램 인그레이빙이 돋보이는 패들락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게이트

로에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반달 모양의 새들 백은 측면 래치 디테일의 메탈 핀과 새들 스티치 매듭 디테일의 가죽 스트랩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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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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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백